태풍 접근으로 어스 몬다민컵 2R 순연…月 예비일까지 경기할 듯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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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태풍 접근 예보 따라 27일 경기는 전면 취소 [지바(일본)=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이 태풍 부상의 영향으로 2라운드 경기를 끝내 마치지 못했다.

신지애.(사진=윤현준 프리랜서 작가 제공) 26일 일본 지바현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는 낙뢰를 동반한 악천후로 두 차례 중단된 끝에 순연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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