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4982
매일경제
서울시와 정부가 각각 운영해 온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K-패스)’가 결국 하나로 통합된다.
서울시는 17일 브리핑에서 “비슷한 목적과 기능을 가진 두 제도를 하나로 통합해 시민들의 혼란을 줄이고 행정적 낭비를 최소화하는 등 보다 효율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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