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사태에 성난 투심 달래나…미래에셋證, 3000억 자사주 소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344
디지털타임스
미래에셋증권이 역대 최대 규모인 3000억원의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선다. 최근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무산 사태로 투자자 신뢰가 흔들린 가운데,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앞세워 성난 투심을 달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미래에셋증권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총 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기존 최대 취득 규모인 1030억원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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