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중 '일본 유학' 다녀온 이의리, KIA서 '일단 롱'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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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시즌 중 '일본 유학'을 다녀온 왼손 투수 이의리 (24· KIA 타이거즈 )가 불펜에서 대기할 전망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30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 앞서 이의리의 대한 향후 기용 계획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이의리는 올 시즌 10경기에 등판, 1승 6패 평균자책점 9.42를 기록했다. 이닝당 출루허용(WHIP)은 2.09로 높고, 9이닝당 볼넷은 8.41개로 많아 매 경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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