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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최연소 군의원 후보, 아이돌 됐다…세차장 알바하며 꿈 이뤄

뉴
뉴스쟁이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178

주간조선

2022년 지방선거에서 만 18세의 나이로 출마해 전국 최연소 후보로 주목받았던 오신행(22)씨가 4년 만에 정치 무대가 아닌 아이돌 무대에 선다.

오씨는 최근 일본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 파이널 생방송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12인조 보이그룹 '코이키즈(KO1KEYZ)' 데뷔 멤버로 발탁됐다. 최종 3위에 오른 한국인 참가자 박시영(23)씨와 함께 팀에 합류한 코이키즈는 오는 가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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