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흉기 피습 여고생 고 이채원 양 '응급구조사' 꿈 이룬다

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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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1일 49재 추모식서 명예소방관증 수여

유가족 "억울한 피해자 나오지 않길"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어린이날 흉기 피습으로 숨진 광주 여고생 이채원 양이 응급구조사의 꿈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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