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탈락해도 미국 갔다!" 매과이어, 뉴욕서 '스티커 아저씨' 팬서비스... "투헬은 버렸어도 팬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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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해리 매과이어 (3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 미국 뉴욕에서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매과이어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26인 최종 엔트리에서 낙마한 뒤 미국 뉴욕을 방문해 맨유 팬들과 소통하고, 어린이들에게 파니니 스티커를 나눠주며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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