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죽여 항저우 AG 결승전 보던 소년, 이제 태극마크 달고 금메달에 도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600
OSE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한 차례 아쉬움을 경험했기에 이번 태극마크는 더욱 특별했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 배찬승 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엔트리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태극마크를 달게 될 기회를 잡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