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449
서울신문
체코 선수 맞대결서 노스코바가 승리
2세트 내주며 흔들렸지만 3세트 만회
돌아가신 엄마 생각하며 입맞춤 감동
22세의 신예 린다 노스코바(12위·체코)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에서 생애 첫 메이저 테니스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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