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사퇴" 비당권파 압박 속 '캐스팅보트' 쥔 신동욱·김재원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5255

매일신문

'선출직 최고 4명 사퇴 시 지도부 해산', 우재준·양향자 외 2명 선택에 달려

당권파 신동욱 "우리가 장 대표 거취 고민하려 여기 있나" 18일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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