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4752
YTN
[앵커]
경찰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부친의 증거물 폐기에 대해 본격적인 감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당시 수사팀은 정보가 유출되거나 수사에 부족함은 없었다는 입장인데, 수사 과정 자체가 부실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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