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8포호...류현진 천적이었던 골드슈미트의 황혼기, 여전히 뜨겁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3940

일간스포츠

폴 골드슈미트 (39)가 시즌 8호 홈런을 때려내며 '노익장'을 보여주고 있다.

골드슈미트는 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와의 원정 경기에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초 1사 1루에서 나선 첫 타석에서 클리블랜드 투수 개빈 윌리엄스 를 상대로 좌월 투런홈런을 때려냈다.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가운데 컷 패스트볼(커터)를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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