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37284
전자신문
글로벌 PC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노트북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주요 제조사는 AI 노트북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AI 노트북 비중은 올해 37.5%를 기록한 뒤 내년에는 50%로 높아질 전망이다. 내년을 기점으로 AI 노트북이 주류 시장에 진입한 이후 2028년 66.7%, 2029년 84.9%로 비중이 확대돼 대세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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