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이닝’ 리오스는 2연투 등판 대기, 왜 김윤식-김진수는 등판하지도 않았는데 휴식조일까

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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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불펜 2명이 몸 풀다가 날아갔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는 20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을 한다.

LG는 19일 두산에 3-2 한 점 차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 이정용 이 5이닝 2실점으로 자기 몫을 했고, 6회부터 불펜 필승조 리오스 , 김진성 , 손주영 이 등판해 1점 차 리드를 지켰다. 이정용은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3년 만에 선발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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