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로 신뢰 쌓아가고 있어, 또 칭찬해 주고파" 염경엽 극찬…'초보 마무리' 어느덧 13SV, 연이틀 멀티이닝도 거뜬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33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1⅔이닝, 그리고 1⅓이닝.

'10승 투수'에서 클로저로 변신한 손주영 ( LG 트윈스 )이 이틀 연속 멀티이닝 세이브를 따내는 투혼으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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