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이 신인때부터 봤다, 마냥 공만 빠른 투수가 아니다” KIA 대투수 시선은 다르다…ERA 4.06인데 ‘극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17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정말 진짜 대단하다.”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 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 전서 5⅓이닝 5피안타 9탈삼진 3사사구 6실점(5자책)으로 부진했다. 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3이닝 9피안타 3탈삼진 1볼넷 6실점)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좋지 않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