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급 참사' 독일...처참한 현실에 레전드 작심 발언 "조직력도, 방향성도 없었어, 무슨 팀인지를 모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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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독일 축구가 또 한번 최악의 성적을 남긴 가운데 레전드 필립 람이 작심 발언을 남겼다.
독일은 3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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