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5.18이 성역 됐다"...靑, 부적절 처신 "엄중 경고"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1767

CJB청주방송

청와대는 4일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배재고 야구부가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로 징계를 받은 것을 두고 '5·18이 성역이 됐다'고 한 것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단에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SNS에 게시한 바 있다"며 "이는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으며, 특히 정부 소속 기관의 책임있는 위치의 사람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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