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2176
한겨레
진보당 “장동혁 ‘커피 한 잔의 자유’ 슬로건
혐오범죄 무한반복의 자유에 다름 아니었고
배재고에까지 이어져, 단죄 안 하면 계속될 것” 비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를 불러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비판을 듣는 가운데, 국민의힘 인사들이 해당 응원은 “표현의 자유”라며 옹호에 나섰다. “갈등을 자초한 것은 이재명 정권”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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