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시스템이 내 권리 빼앗아” “계엄보다 더 큰 위기감 느껴”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6481

문화일보

■ ‘참정권 시위’ 20명 심층인터뷰

“이러다 투표 못하는날 올까봐”

“세금 무의미하게 쓰이면 안돼”

‘방만 선관위’ 해체 목소리도

20명중 19명 “韓사회 불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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