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유예’ 막차 탄 한성숙, 30억 차익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0955

조선일보

20년 보유한 서울 선수촌아파트

종료 사흘 앞두고 52억원에 처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0년간 보유했던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지난달 처분해 29억5000만원의 차익을 얻은 것으로 8일 확인됐다. 한 후보자는 그동안 오피스텔을 포함해 주택성 부동산을 네 채 가지고 있었는데,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기조에 따라 이 아파트를 팔았다. 한 후보자가 잠실 아파트를 판 시점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기 직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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