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金 이어 최세빈 銀… '빌린 칼'로 아시아 찔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7615
한국일보
아시아선수권서 연일 메달 소식
최휘영 문체부 장관 "대견하다"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빌린 칼'을 들고 인도를 향했던 한국 선수단이 오상욱(30·대전광역시청)의 금메달 낭보에 이어 최세빈(26·대전광역시청)의 은메달 획득 소식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7615
한국일보
아시아선수권서 연일 메달 소식
최휘영 문체부 장관 "대견하다"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빌린 칼'을 들고 인도를 향했던 한국 선수단이 오상욱(30·대전광역시청)의 금메달 낭보에 이어 최세빈(26·대전광역시청)의 은메달 획득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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