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1581
디지털타임스
5대 은행 신용대출 한도 축소·비대면 관리 강화
‘빚투’ 수요에 일주일 새 6300억원↑…당국 점검
하반기 추가 규제 가능성에 실수요자 부담 우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일제히 신용대출 문턱을 높이면서 가계대출 시장에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의 강도 높은 가계부채 관리 기조에 맞춰 은행권이 선제적인 대출 조이기에 나서자 하반기 추가 규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일각에선 현재의 대출 관리 조치가 시작에 불과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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