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5850
세계일보
종합편성채널 JTBC가 기업 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향후 종편 재승인 심사에도 ‘빨간불’이 켜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회생 자체가 곧 방송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재승인 평가의 핵심 항목 가운데 하나인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JTBC가 불리한 출발선에 서게 됐다는 평가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15일에 열린 간담회에서 “JTBC는 재승인 절차를 밟아야 하는 대상으로 과정의 중요 평가 사항에 재무·기술 분야 평가도 포함돼 있어 주목해서 살펴볼 것”이라며 향후 재승인 심사 과정에서 재무 건전성을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공 ◆‘재무 건전성’에 드리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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