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2위 맞대결, ‘엘롯라시코’ 뜨겁다…롯데 운명의 12연전 시작, 시즌 성패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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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가 ‘엘롯라시코’를 시작으로 운명의 12연전을 시작한다. 전반기 마지막 12경기가 올 시즌 성적을 좌우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롯데는 26일 1위 LG 트윈스 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전을 치른다. 이후 두산 베어스 , KT 위즈, KIA 타이거즈와 차례로 만나고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간다. 공교롭게 롯데가 만날 4팀이 25일 현재 모두 5강에 있는 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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