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에 괜찮을까?" 매일 두부와 콩 먹었더니 생긴 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4905
조세일보
고혈압은 심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히는 가운데 매일 콩류와 대두 식품을 섭취하는 습관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일정량의 콩류와 대두 식품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에게서 고혈압 발생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17일 미국 건강 전문 매체 베리웰헬스에 따르면, 앞서 발표된 연구에서 하루 170g 이하의 콩류와 60~80g의 대두 식품을 섭취한 사람들은 고혈압 발생 위험이 최대 3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익힌 콩류 약 4분의 3컵과 두부 3분의 1컵 또는 에다마메 한 줌 정도가 연구에서 확인된 적정 섭취량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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