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가 꿈이었는데…49재에 제복 받은 "희망 같은 아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116
한국경제
고(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제
명예소방관증·구급대원 제복 전달
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인 고(故)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가 열렸다. 응급구조사를 꿈꾸던 이 양은 이날 명예소방관증과 구급대원 제복을 받으며 끝내 이루지 못한 꿈에 한 걸음 다가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116
한국경제
고(故) 이채원 양 49재 추모제
명예소방관증·구급대원 제복 전달
광주 여고생 흉기 사건 피해자인 고(故)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제가 열렸다. 응급구조사를 꿈꾸던 이 양은 이날 명예소방관증과 구급대원 제복을 받으며 끝내 이루지 못한 꿈에 한 걸음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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