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무제한 ‘아우토반’ 사고 막을 핵심 기술"...한국은 공회전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8894

지디넷코리아

정홍종 웨이티즈 대표, 'C-ITS' 구축 가속 필요성 주장…"韓 산업계가 드림팀" “독일 아우토반 전 구간 작업차량 중 10~20%가 후방 추돌사고로 매년 파손된다고 한다. 아우토반은 기본적으로 속도가 무제한인 고속도로이다 보니 교통량 소화에 가장 효율적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고 규모가 더 컸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C-ITS’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정홍종 웨이티즈 대표 겸 한국C-ITS산업협의체 대표는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정책 과제 토론회’ 발제자로 나서 차세대 지능형 교통 시스템(C-ITS) 해외 사례를 이같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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