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직장인은 유리지갑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 연말정산 때마다 느끼지만 체감 혜택은 적고 부담만 느는 기분. 복지 정책이 실수요층에 제대로 가는지 늘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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