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6504
YTN
1천만 원 상당의 중고거래 사기를 당한 20대가 복수를 대행해준다는 업체에 의뢰를 하려다가 이를 보류하자, 되레 협박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0대 이 모 씨는 지난 4월 보복을 대행해준다는 A업체에 '사기당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느냐'고 문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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