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결정력'… 슈팅 5개→3득점한 모로코, 3-0 완승 거두며 가장 먼저 8강 진출 확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714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모로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이번 대회 참가국 중 가장 먼저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5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2시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캐나다와 모로코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16강 첫 경기가 열렸다. FIFA 랭킹 30위 캐나다와 7위 모로코의 맞대결은 모로코의 우세가 점쳐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