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점 많았다" 153㎞/h, 152㎞/h…무사 만루 지운 김택연의 '대포알 강속구'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42

일간스포츠

오른손 불펜 김택연 (21· 두산 베어스 )이 ‘불꽃 투구’로 승부처를 지배했다.

두산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원정 경기를 8-5로 승리,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시즌 41승 2무 40패를 기록하며 5할 승률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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