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팬들 오매불망' 채은성이 돌아왔다, 상무전 2번 지명타자 선발 출격…무려 48일 만에 실전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12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채은성 이 48일 만에 실전 경기를 소화한다.

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한화 퓨처스팀은 22일 문경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국군체육부대(상무)와 경기를 가진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