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173
스포츠경향
열흘만에 또 BS
대체 마무리 성공신화
KIA 가 예상 못했던 고민에 빠졌다. 마무리 성영탁 (22·KIA)이 갑자기 널을 뛰고 있다.
KIA는 지난 1일 광주 SSG 전에서 연장 11회 끝에 6-6으로 비겼다. 3-1로 이기다 9회초 동점을 허용한 뒤 연장 10회(1실점 뒤 1득점)와 11회(2실점 뒤 2득점)를 거쳐 무승부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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