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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류한준 기자] 꾸준함의 대명사가 됐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타선에서 가장 기복이 덜한 선수로는 빅터 레이예스 가 첫 손가락에 꼽힌다.
타격엔 사이클이 있고 업다운있기 마련인데 레이예스의 배트는 이런 모습을 잘 보이지 않는다. 그는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전에서 좌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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