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더비에도 대주자로만 잠깐…김하성의 모습이 점점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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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자료) “분명 힘든 시간이지만….”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의 모습이 점점 작아진다. ‘코리안 더비’에서도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의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서 대주자로 잠시 그라운드를 밟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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