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전' 티켓 최고 1900만원까지 치솟아…매진까지 단 200장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2126

머니투데이

체코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기분 좋게 출발한 홍명보호가 오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개최국과의 경기인 만큼 티켓이 거의 매진된 데다 가격도 최고 약 1900만원까지 치솟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티켓 판매 사이트 '시트긱(seatgeek)'에 따르면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티켓 가격은 약 3936~1만2557달러(약 595만~1898만원)에 형성돼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