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수천억 매출' 토리든, 1조 매각 시험대…창업주는 90년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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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47.5% 급증
글로벌 확장세 속 매각·파트너십 등 다각도 검토
'20대 비누로 첫사업' 등 에이피알과 닮은꼴
[더팩트 | 손원태 기자] 브랜드 론칭 10년 만에 수천억원대 매출을 달성하며 K-뷰티 신흥주자로 발돋움한 토리든에 업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1조원 안팎의 몸값으로 경영권 매각에 나섰다는 점과 이를 이끄는 창업주이자 대주주가 90년대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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