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대는 KIA? 韓 경력직 외인, 오늘(14일) 한국 입성…"구위가 작년보다 낫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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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경력직' 로건 앨런 ( KT 위즈 )이 한국에 돌아왔다. 계획대로라면 첫 상대는 KIA 타이거즈 가 될 것으로 보인다.
KT는 12일 " 케일럽 보쉴리 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로건을 영입했다"고 알렸다. 보쉴리는 우측 어깨 근육(극하근) 손상으로 4~6주 재활이 필요한 상태. KT는 발 빠르게 움직여 부상 대체 외인을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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