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비자 문제로 럭비 대표팀 경기 전격 하루 전 취소, 럭비협회 안일한 준비 도마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573
스포츠경향
2026 아시아 럭비 에미레이트 챔피언십(AREMC) 한국과 스리랑카의 최종전이 경기 하루 전 전격 취소되면서 대회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한럭비협회는 지난 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3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과 스리랑카의 경기가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스리랑카 대표팀 선수단의 대한민국 입국 및 경기 참가에 필요한 비자 발급이 이뤄지지 않아 경기를 진행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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