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노무현의 이름을 빌린 시민의 집'…盧재단·유시민에 쓴소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796
데일리안
노무현재단인지 유시민재단인지 의문 제기
"제과점이 빵 만드는 사장만 홍보한다면…"
앞서 李대통령도 유시민 'ABC론' 정면 비판
"'얻어먹으려…배신할거지?' 모욕주면 되나" [데일리안 = 정도원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히려 노무현재단을 향해서 쓴소리를 했다. 노무현재단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닌, 유시민 전 재단 이사장을 위한 사유물로 전락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민주당내 '뉴이재명' 세력과 이른바 '문조털래유' 세력 간의 갈등과 관련해서도 주목된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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