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루인줄 알았는데" 사령탑도 놀랐다, 최원준의 폭중 주루가 KT를 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37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KT 위즈 가 김현수 의 끝내기 안타, 최원준 의 끝내기 득점에 힘입어 극적인 승리를 챙겼다. 이강철 감독도 최원준의 주루에 혀를 내둘렀다.
KT는 13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