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2안타 치면 뭐하나…다저스에 도저히 자리가 없다, 어쩌면 트레이드가 답이다, 고생했으니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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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 (27,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이 트리플A에서 오랜만에 2안타를 쳤다. 그러나 냉정히 볼 때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상황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LA 다저스 산하)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리노 그레이터 네바다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리노 에이시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서 8-6으로 이겼다. 43승35패로 퍼시픽코스트리그 동부지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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