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친명·친청 싸움에 피곤한 모양, 본인부터 바꿔라"…李대통령 직격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4406

매일신문

"재판 취소부터 깨끗하게 포기해 보라…여당 민생에 쓸 시간 열 배 늘어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과 야당 그리고 정치적 책임'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을 겨냥해 "그 긴 글 가운데 정작 자신이 지킨 건 하나라도 있나"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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