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335
노컷뉴스
프로야구 KT 위즈 의 신예 우완 투수 박지훈 (19)이 퓨처스 올스타전이라는 뜻깊은 무대를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다짐했다.
박지훈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퓨처스리그에서 기록이 그리 좋지 못했는데도 올스타에 뽑혀 부담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영광스러운 자리"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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