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악재! "홍명보호는 참사도 아냐" 병역 특례 날릴 위기...韓, '산 넘어 산'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무산 조짐, 106위에도 패한 이민성호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716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 축구가 자칫하면 더 큰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단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서 역대급 조 편성이란 기대가 무색하게 조별리그서 꿈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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