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381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한 비판이 현지에서 거세지고 있다.
포르투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기자 유럽과 미국 주요 매체들이 일제히 호날두의 경기력과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의 기용 방식을 문제 삼고 나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