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선수야? 동상이지!" 외신도 쓴소리 폭발..."포르투갈, 또 그의 자존심에 월드컵 버리나", "1시간 내내 존재감 無" 전세계 언론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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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한 비판이 현지에서 거세지고 있다.
포르투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기자 유럽과 미국 주요 매체들이 일제히 호날두의 경기력과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의 기용 방식을 문제 삼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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