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의 선발' LG 장현식, 친정팀 KIA 상대 4⅔이닝 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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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오랜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 장현식(LG 트윈스)이 친정팀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준수한 투구를 펼쳤다.
장현식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6피안타(1홈런) 3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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