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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잉글랜드 케인, 헌신 플레이…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 4-2 승 - 호날두는 유효슈팅 0 체면 구겨
월드컵 초반부터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득점왕’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해리 케인(잉글랜드·바이에른 뮌헨)도 첫 경기부터 멀티 골을 터뜨리며 경쟁에 가세했다. 반면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은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알 나스르)는 첫 경기에서 부진해 이름값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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