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7723
이데일리
신문은 워크아웃, 방송·콘텐츠는 회생절차
총차입금 2조8000억 속 계열사별 다른 해법
수익성 악화된 미디어 산업 구조 변화 상징 [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잇따라 법원의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중앙일보는 법정관리 대신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관련 업계에서는 같은 그룹 내에서도 사업 구조와 재무 여건, 채권단의 평가가 달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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